[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가 3일 경산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 확산과 참여 독려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지하철역 이용객을 대상으로도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이후 경산시의 누적 모금액은 10억 원에 육박한다.    시는 기부금으로 △우리 아이 보듬 병원 운영 △파트너 약국 지원 △응급의료 정보 관리 지원사업 등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에 활용해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징수과 관계자는 “제도 혜택을 잘 알지 못해 참여를 망설이는 시민이 여전히 많다”며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연말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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