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의성군은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협의회가 지난 2일 비안만세센터에서 ‘2025 바르게살기운동 의성군회원대회 및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되새기고 관내에 건전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높인 뒤, 이동열 사무국장(믿음의집)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1부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행동강령 낭독이 이어졌고,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2부에서는 회원 간 화합 한마당이 열려 참여자들이 함께 즐기며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폐회를 끝으로 대회는 마무리됐다.김영대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기초 법질서 확립과 사회안전망 강화 등 공정한 사회 조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역의 품격을 높인다”며 “의성군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