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남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공모’에서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하고 총 8명의 공무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남구는 지난 11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하반기 우수사례 16건을 접수했다.    이후 1차 심사를 통해 상위 5건을 선정하고 발표 설명 및 질의응답을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6명을 최종 확정했다.최우수상에는 ‘쓰레기 12톤 청소 비결이 밝혀진다! 대명9동에서 온 이승사자단’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디지털 지적을 통한 숨은 땅 발굴 프로젝트’, 장려상에는 ‘대구 남구 검정고시반 운영’, ‘행사 협업을 통한 행정 효율 향상’, ‘전 연령 북스타트 확대 운영’ 등이 뽑혔다.선발된 우수 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포상휴가가 주어지며,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및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조재구 남구청장은 “행정은 단순 절차 처리에서 벗어나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적극행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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