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중앙수술실 간호사 모임(팀장 박지현)은 2025년 연말을 맞아 대구 남구 대명4동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간호사 모임은 어버이날 보행보조차 지원 등 매년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간호사 모임 대표는 “수술실에서 환자의 생명을 돌보는 일처럼 지역의 이웃들에게도 작은 회복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매년 나눔을 지속하는 것이 오히려 간호사들에게 큰 보람이 된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교 대명4동장은 “중앙수술실 간호사분들은 일회성이 아닌 매년 꾸준히 손을 내미는 든든한 후원자”라며 “바쁜 의료 현장에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분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까지 마음을 나누는 모습은 큰 귀감”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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