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지난3일 제1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졸업식은 문화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 활동 회고, 수강생 활동 영상 시청, 졸업장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인공지능(AI) 활용 자화상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교육 과정의 마무리를 의미 있게 장식했다.삼성현 인문예술대학은 문화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 개설된 성인 대상 정규 프로그램이다.   ‘경산, 원효로 새벽을 열다’를 포함해 총 5회의 이론 강좌와 1회의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삼성현의 정신과 역사, 인문·예술 분야 소양 함양을 목표로 운영됐다.다양한 주제의 인문·예술 강의와 AI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이종하 삼성현역사문화관장은 “7주간 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제2기 삼성현 인문예술대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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