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영덕군 축산면 청년연합회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5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축산면 청년연합회는 지역 발전과 화합을 목표로 지난 9월 출범했으며, 지난 6일 열린 제20회 축산면민 체육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도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 공동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수룡 청년연합회장은“저희 청년연합회는 축산면을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들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