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9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는 ▲새마을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새마을사업 추진 활동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23개 지표를 통해 시·군 간 새마을운동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는 제도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신규사업 발굴, 전년도 대비 예산 확대, 새마을 사업계획 기관장 직접 보고 등 기관장의 관심과 지원체계 정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새마을정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았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경산시 새마을회는 올해 새마을훈장(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대통령상(박두례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서부1동분회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등 다수 수상자를 배출하며 조직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경산시는 앞으로도 새마을회 운영 지원과 새마을연대 조직 활성화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 새마일운동의 계승과 활성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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