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12일 대구 동구 안심4동 일대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과 협업해 대구 지역 18가구에 총 5,500여 장의 연탄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날 현장에는 한국부동산원 이재명 시장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과 강대식(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 가구에 연탄 600장을 직접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재명 한국부동산원 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지역 이웃들이 안전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며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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