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가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 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건축행정 분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경산시는 16일 열린 2025년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 평가에서 대상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건축행정 종합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건축 행정 절차의 합리성과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전시 및 행사 운영 등 6개 항목 22개 지표를 중심으로 건축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경산시는 2024년 주택행정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그동안 건축·주택·주거복지·경관디자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 시·군으로 이름을 올려 왔다.    특히 올해는 ▲건축 행정 절차의 합리적 운영 ▲시설 유지관리의 적절성 ▲건축 행정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2025년 경상북도 건축대전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 서비스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경산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건축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도 함께 수여받게 된다.경산시 건축과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체감도 높은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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