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공업대학교 사회복지경영계열 학생회가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29일 대구공업대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내당노인복지관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대구드림텍, 사단법인 사랑의밥차, 대구광역시시각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 등 모두 6개 기관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각 기관의 운영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사회복지경영계열 재학생들이 대학 축제 기간 동안 바자회를 직접 기획·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사회복지 전공의 가치와 역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선교 사회복지경영계열 학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활동이 나눔과 실천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