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계명문화대학교가 운영하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졸업기업이 지역 창업 성과를 대표하는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계명문화대학교는 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졸업기업인 ㈜하누리가 ‘2025 지역 창업인프라 통합성과보고회’에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사업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전국 창업 지원기관과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창업기업들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최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려 높은 관심을 모았다.물류 장비 제조 전문기업 ㈜하누리(대표 박상진)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센터 입주 및 졸업 이후에도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박상진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달서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계명문화대학교 측도 이번 성과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상미 창업지원단장은 “㈜하누리의 우수상 수상은 센터의 창업 지원 역량이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통합성과보고회는 지역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과 성과 공유의 장으로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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