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시·도민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경북도민방송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저희는 지역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전하며, 현장의 진실을 담아내는 방송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새해에도 경북도민방송은 시·도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곳곳의 삶과 변화를 정직하게 기록하고, 민생과 안전, 공동체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는 공공방송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작은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고, 필요한 질문을 멈추지 않으며, 신뢰받는 정보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론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2026년 새해가 시·도민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가
정마다 웃음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경북의 내일이 더 밝아지도록 경북도민방송이 늘 함께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경북도민방송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