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 10일 성주군에서 ‘국민의힘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2026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고령·성주·칠곡 3개 군 군수와 도·군의원, 당직자, 당원 등이 참석해 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정 의원은 신년인사회에서 약 20년간 책임당원으로 활동하며 당비를 꾸준히 납부해 온 당원들에게 ‘평생당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신년 인사와 함께 정국 현안에 대한 설명, 2025년 의정활동 성과, 올해 의정활동 방향과 각오를 소상히 설명했다.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민주당의 독주에 맞서 싸워야 할 때”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해 늘 절박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 초심을 지키는 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당원 간 결속을 다지고 향후 선거 국면을 대비한 결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는 이를 계기로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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