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성주군 성주읍은 15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1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발대식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과 유의사항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성주읍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 정비 등 공익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사고 없는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곽상동 성주읍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항상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성주읍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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