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 단위로 실시된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상위 10% 이내에 포함되며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최우수 시설 가운데 20곳에만 수여되는 여성가족부 장관상 대상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대구 지역에서는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유일하다.이번 평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되는 정기 평가다.    운영·관리 체계, 청소년 참여 실적, 프로그램 기획력, 인사·조직 운영, 시설 기준 준수, 안전 관리 수준 등 7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와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최우수 시설 명단에 올랐다.    특히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운영 구조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력, 체계적인 시설·안전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정 시설에는 2년간 유지되는 최우수 시설 현판이 설치된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를 뒷받침한 직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확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를 통해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 중심 운영, 프로그램 다양성, 안전 관리 수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역 청소년 정책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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