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대구 브이성형외과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대구 남구청은 지난 5일 브이성형외과가 여성 위생용품 1,000개를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한 ‘리쥬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리쥬란 프로젝트는 고객의 피부 건강 관리와 연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의 서명이 담긴 스티커를 기부 물품에 부착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기탁된 여성 위생용품은 남구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원석 브이성형외과 대표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브이성형외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남구청은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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