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문경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문경아카데미 2월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박인원 전 문경시장을 초청해 `소촌 박인원의 문경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강연은 ▲박인원이 걸어온 길 ▲문경시가 나아갈 길 ▲박인원이 앞으로 나아갈 길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행정 경험을 토대로 지역 발전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지방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민선 시장 재임 시절 추진한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문경의 경쟁력 확보 방안과 미래 전략에 대해 시민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토대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문경시는 이번 특강이 시민과 함께 지역 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정과 시민이 소통하며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