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3·1절을 맞아 감문국이야기나라 전시관에서 가족 참여형 체험프로그램 ‘삼일절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1일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전시관 운영시간 내 진행된다.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는 ▲태극기 스트링아트 만들기 ▲3·1운동 입체 퍼즐 만들기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전시관 방문 후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특히 보호자 동반 참여가 가능하고, 완성한 작품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재광 이사장은 “3월 1일, 가족이 함께 전시관에서 체험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재료가 한정된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서둘러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전시관 운영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감문국이야기나라 전시관 안내데스크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