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사단법인 청나래가 대구 남구 지역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청나래(회장 박관식)는 지난 4일 저소득 여성 청소년을 위해 각종 위생용품을 담은 ‘Blue Dream’ 50박스(400만 원 상당)를 대구 남구청에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기탁된 물품은 생리대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청나래는 매년 두 차례 꾸준히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위생용품을 후원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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