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영양군새마을회는 지난 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군민 화합과 전통 민속문화 계승을 위한 ‘영양군새마을회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영양군새마을회 회원과 지역 기관·단체 등 50개 팀 250여 명이 참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단체전 윷놀이 경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축하공연과 함께 상금과 경품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김종탁 영양군새마을회장은 “이번 대회가 군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환경 정화 활동과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