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김천시 시립어린이집연합회는 2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시청 및 교동 연화지 일대에서 `행복출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이번 캠페인에는 김천시립어린이집 6개소(모암, 개령, 센트럴자이, 율곡, 지례, 아포)의 원생 및 보육교사 120여 명이 참여해 벚꽃 명소인 연화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산과 육아의 소중함을 전달했습니다.조경희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저출생 시대의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부담을 넘어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입니다.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한편, 시립어린이집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저출생 극복 시책인 K보듬 6000 어린이집으로 지정되어, 맞벌이 부부나 긴급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평일 24시와 주말‧휴일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