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고령군 기독교연합회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령군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5일 다산교회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교육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류상호 회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성현덕 이사장은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고령군 관계자도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기금을 기탁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뜻을 소중히 살려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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