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총 14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업무직 7명(일반행정 6명, 기록물관리 1명)과 기술직 7명(토목 3명, 건축 2명, 기계 1명, 조경 1명)으로, 도시개발과 공공 인프라 분야 전반에 걸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청년 보호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거주지 제한 제도를 다시 도입한다.    이는 지역 인재에게 보다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응시원서 접수는 오는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전형 절차와 자격 요건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채용 절차는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정명섭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지역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도시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공기업에서 꿈을 펼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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