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달성군 군립도서관이 ‘2026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주민 참여형 복합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달성군립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기능에 보건·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생활 밀착형 행사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형극 ‘인형이 들려주는 달성 옛이야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도서 명문장 기록 행사 ▲이동건강버스 ▲치매예방교실 등이 마련됐다.    특히 달성군보건소와 연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과 건강 점검을 동시에 제공해 주민 호응이 기대된다.또한 유아 및 아동 가족을 위한 작가 초청 강연도 눈길을 끈다.    오세나, 백유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 경험을 확장하고 창의적 소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달성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최재훈 달성군수는 “도서관 주간을 통해 주민들이 책과 문화 활동을 더욱 가까이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달성군은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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