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이 고용노동부 주관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상생 경영 모델을 재확인했다.한국부동산원은 15일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도 도입 이후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이다.이번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독립성 보장 및 모·자회사 관계 ▲노동자 처우 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 설립 이후 공동 이익 증진을 목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모·자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해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인력을 확충하는 한편, 직무교육 강화와 자격급 신설, 복지 재원 마련 등 경영 안정 기반 확보에 집중했다.이 같은 노력은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측면에서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이헌욱 원장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국가 정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토 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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