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성주군이 대표 축제 개막을 앞두고 관광 명소 환경정비에 나서며 방문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성주군 관광과는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생명문화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2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20일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광과 직원들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해설사들은 지난달에 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군은 축제의 핵심 공간인 생명문화공원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성주 고유의 생명 문화를 보다 쾌적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공원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하며 시설물을 정비하고 환경을 정돈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미순 관광과장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생명문화공원을 정성껏 가꾸는 데 앞장섰다”며 “동참해 준 해설사들에게 감사드리고, 방문객들이 성주의 따뜻한 생명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성주 참외의 우수성과 생명 문화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봄철 대표 관광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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