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상주시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고 29일 밝혔다.이번 ‘가정의 달 선물 기획전’에서는 상주지역 우수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매주 수요일(6일·13일·20일·27일)에는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이벤트를 열어 회차별 4개 품목을 최대 50% 특별가로 선보인다.명실상주몰은 시스템 개편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다양한 할인쿠폰 행사도 마련했다.    ‘담을수록 할인되는 쿠폰팩 이벤트’를 통해 총 1천명을 대상으로 1천원·3천원·5천원 쿠폰으로 구성된 쿠폰팩을 지급한다.    상품별 쿠폰 적용 방식도 도입해 장바구니 내 여러 상품 구매 시 쿠폰을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 규모도 기존보다 2배 확대한다.    신규·실버·골드·VIP 등급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상시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재구매 고객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이번 기획전은 명실상주몰과 함께 네이버스토어 ‘나란히가게’ 등 제휴 쇼핑몰에서도 동시 진행돼 상주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품질 좋은 상주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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