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문경시에 거주하는 20~40대 여성 60여 명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10일 오후 1시 신현국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고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이날 지지 선언 대표는 40대 워킹맘인 이소연 씨가 맡았다.이 씨는 선언문을 통해 “신현국 예비후보는 여성의 삶을 단순한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니라 문경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보는 후보”라며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실천할 정책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안전한 도시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또 “신 후보는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열린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더 나은 지역과 더 공정한 사회, 지속 가능한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신현국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지지 선언을 마친 여성 참가자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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