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관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GMA 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6월 6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고려해 실습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토요일 `아크릴+만들기`와 일요일 `유리+도자기 전사` 등 2개 강좌가 개설된다.모집 대상은 2019년생(초등학교 1학년) 이상 어린이로 수강료는 1만 원이다.    공단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료비를 김천시립미술관에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수강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다.    프로그램별 상세 내용과 유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미술관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재광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주말 동안 미술관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다채로운 예술적 감성을 깨울 수 있도록 유익한 장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