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경북 영덕군 안전재난과는 지난 20일 달산면 소재의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안전재난과 직원 14명이 참여해 복숭아 및 사과 적과(열매 솎기) 작업을 수행하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최희찬 영덕군 안전재난과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고, 농촌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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