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지난 6월 1일 개나리회(회장 김이숙)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금 1,345,996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 8,345,996원에 이른다고 2일 밝혔다.개나리회는 성주군 5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무료급식소 정기 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축제 참여 등 성주군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이숙 개나리회 회장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세대의 교육 환경 조성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성주군 인재 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 우수 학생들의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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