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기화서 대표이사)은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의 시각으로 새마을정신의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새마을 숏폼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일상 속 새마을정신을 자유롭게 표현한 숏폼 영상’으로, 30초 이상 90초 이내의 영상을 브이로그, 패러디,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으로 출품할 수 있다.    참가자는 새마을정신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공모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9월 28일 오후 3시까지이며,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제작한 영상을 개인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후,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작품 내용 및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독창성, 영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발표하고 11월에 최종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콘테스트가 새마을운동의 참뜻을 널리 알리고 그 정신이 미래세대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전국의 많은 분이 새마을운동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콘테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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