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들의 특별한 하루 in 경주월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경주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시설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협동심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또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해 프로그램 전 과정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현수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대표자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재충전과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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