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경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국가보훈대상자 2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보훈대상자들의 공헌을 기억하고 보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오는 12일까지 국가보훈대상자 4가구를 추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보훈 예우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