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시공하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 ‘펜타힐즈W 주거복합 신축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 ZERO(제로) 및 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지난 10일 오후 진행된 행사에는 아이에스동서 배기문 대표이사와 남병옥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단, 감리단, 건설 근로자들이 대거 참석해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제례를 거행한 뒤 안전 최우선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동료의 안전모에 ‘무재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해 주는 퍼포먼스와 함께 “무재해로 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다짐했다.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최우선 가치는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이라며 “경영진과 협력사, 근로자 모두가 합심해 철저한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청정 안전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의 배경인 ‘펜타힐즈W’는 최고 59층, 총 3천443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대규모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 중 1단지 1천712세대가 조만간 분양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