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는 지난 19일 문경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충북혈액원 헌혈버스를 활용한 ‘생명나눔, 헌혈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하는 한편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을 비롯해 시민과 공무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며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전재용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헌혈운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청년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청년회는 건강백세 하하하운동을 비롯해 헌혈행사,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