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청도군은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 강화와 체납자 실태 파악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이번에 선발되는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납부 독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단순한 징수 활동을 넘어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 연계도 지원할 계획이다.원서 접수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원을 원하는 군민은 청도군청 재무과 징수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청도군 관계자는“체납관리단 운영이 지방재정 확충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