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9일 여성회관에서 열린 ‘AI 마케팅 실무 과정’ 수료식을 끝으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2026년 직업교육훈련은 지역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4개 과정에 72명의 훈련생이 참여하여 71명이 수료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운영된 교육 과정은 ▲간호조무사 실무자양성(6월 5일 수료) ▲시니어 통합케어 전문가(6월 23일 수료) ▲AI 마케팅 실무 과정(6월 29일 수료) ▲디지털 기반 사회복지사 실무 과정(6월 29일 수료) 등이다.정성희 센터장(사회복지과장)은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훈련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교육이 수료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사후관리 및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와 인턴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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