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기자] 경산시는 지난 1일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조일알미늄㈜와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케이피씨엠에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매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금융기관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조일알미늄㈜와 ㈜케이피씨엠은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의료 협력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해 주신 시민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고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자발적인 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내다컨트리클럽㈜는 성실한 지방세 납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6월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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