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태영석유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태영석유는 지난 6일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선풍기 17대를 기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증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과 물품 후원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온 태영석유는 이번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귀감이 되고 있다.장태흠 태영석유 대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이번 선풍기가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영석유 장태흠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선풍기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