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군위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진열)은 오는 25일 토요일,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행사인 ‘우리동네 북놀이터’와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의 두 번째 이야기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은 책만 읽는 정적인 공간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 가득한 놀이터”라는 메시지를 지역 사회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우리 동네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지 몰랐거나 도서관을 지루한 공부방으로만 생각했던 주민들에게 언제든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 와서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문화 공간임을 알리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특히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작은 도서관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을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이웃 간 소통과 활력이 피어나는 군위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오후 1시부터는 산성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두 번째 행사가 막을 올린다.    ‘삼국유사 북캉스 및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에는 ‘더이음솔리스트 앙상블’의 아름다운 성악 듀엣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대한민국 대표 서정 시인인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정호승의 시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초청 강연 및 북콘서트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재단 관계자는 “2026년 작은 도서관 활성화 및 지역 독서문화 진흥사업을 중점 추진해 책과 주민 간의 접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오는 25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발걸음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참여는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군위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은 책만 읽는 정적인 공간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 가득한 놀이터”라는 메시지를 지역 사회에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우리 동네에 작은 도서관이 있는지 몰랐거나, 도서관을 지루한 공부방으로만 생각했던 주민들에게‘언제든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 와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문화 공간’임을 알리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특히 일상속에서 주민들이 문화 예술을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작은 도서관’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을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이웃 간 소통과 활력이 피어나는 밀착형 문화 쉼터이자 군위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산성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두 번째 이야기가 막을 올린다.    ‘삼국유사 북캉스 및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에는 `더이음솔리스트 앙상블`의 성악 듀엣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4시부터는 대한민국 대표 서정 시인인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정호승의 시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초청 강연 및 북콘서트가 열려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2026년 작은 도서관 활성화 및 지역 독서문화 진흥사업을 중점 추진해 책과 주민 간의 접점을 강화할 것˝이라며 ˝오는 25일 열리는 행사에도 방문하시는 모든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발걸음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참여는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군위문화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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