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첫 안건 심사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7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 첫 안건을 심사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군위군 하늘애 자연치유마을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을 심의했다.위원회는 새마을운동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활성화 필요성, 하늘애 자연치유마을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두 안건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대구광역시 군위군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새마을운동 조직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담고 있으며, `군위군 하늘애 자연치유마을 민간위탁 동의안`은 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이용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산업경제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경제, 농업, 관광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조만석 산업경제위원장은 "제10대 군위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산업경제위원회인 만큼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모든 안건을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심사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9일 열리는 제298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