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 기자] 울진소방서는 지난 2일부터 현업부서 소통방문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현장 직원의 마음을 듣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각 안전센터 운영 현황 및 근무 환경 등을 점검하며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소방서는 119구조구급센터를 첫 방문해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최일선 재난 현장을 책임져준 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앞으로도 현장 대원들의 목소리를 지속해서 경청하고 적극 반영하겠다”며 “대원들의 복지와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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