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5일 토요일인 대구경북지방 날씨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최저기온22도,포항24도,영천21도,청도19도,대구20도,김천16도,영양16도,안동16도,상주17도,고령21도 등이다
낮최고기온25도,포항27도,영천27도,청도27도,대구27도,김천26도,영양22도,안동26도,상주27도,고령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천과 안동 등 일부 내륙지역은 아침 기온이 16도까지 떨어지는 반면 낮에는 26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외출할 때는 체온 조절이 가능한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서는 물결도 높게 일겠다.
해안가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