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이종환 기자]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3일 조현일 경산시장과 조지연 국회의원, 윤기현·박채아 경북도의원, 김인수 경산시의원 등이 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경산소방서를 방문한 조 시장은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조 의원과 윤·박 도의원, 김 시의원이 소방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활동과 소방업무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이들은 명절에도 화재·구조·구급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경산소방서는 23일 오후 6시부터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난희 경산소방서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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