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10월 첫날인 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전날보다 낮아져 한층 서늘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별도의 비 예보 없이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지만, 낮 동안의 날씨는 전날보다 선선하겠다.특히 전날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이 26.4~29.8℃를 기록하며 다소 더웠던 것과 달리, 이날은 지역별 낮 기온이 20~25℃에 머물겠다.    10월로 접어들면서 한낮의 더위가 누그러지고 서늘함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16도,영덕17도,포항20도,의성15도,안동18도,영양16도, 봉화16도,문경19도,고령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24도,영덕23도,포항25도,의성23도,안동23도,영양20도,봉화22도,문경23도,고령2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이른 아침 출근하거나 등교하는 시민들은 가벼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야외활동 때에도 시간대에 따른 기온 변화를 고려해 옷차림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기온이 낮아지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경북 동해안 앞바다의 물결은 남부와 북부 해상에서 모두 0.5~1.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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