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3일 오후 4시께 대구 달성군 사문진 나루터에서 열린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행사장은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붐볐다.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천막과 안내 부스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방문객들은 축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기다리며 주말 오후를 즐겼다.현장 한편에는 달성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 부스가 마련됐다.    안내판에는 달성군 유튜브 채널 구독과 영상 댓글 작성, 카카오톡 채널 추가 등 참여 방법이 소개됐으며, 인형뽑기 체험도 진행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관심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안내판을 살펴보고 참여 순서를 기다리며 공연 전 축제장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사문진 나루터를 찾은 방문객들은 피아노 공연뿐 아니라 체험 행사와 주변 풍경을 함께 누리며 축제 현장에 머물렀다.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과 체험 부스를 찾은 방문객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행사장에는 활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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