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한글날인 9일 대구경북지방 날씨는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대구기산청에 따르면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휴일을 맞아 나들이나 야외활동에 나서는 시민들의 체온 관리가 필요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진11도,대구10도,경주9도,영천8도,봉화5도,영주6도,안동8도,의성5도,구미9도,고령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27도,울진24도,경주27도,영천26도,봉화24도,영주25도,안동25도,의성25도,구미2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낮 동안에는 비교적 따뜻하겠으며, 장시간 야외에 머무를 경우 기온 변화에 맞춰 입고 벗을 수 있는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