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반야월교회는 지난 8일 대구 동구청을 찾아 직원과 구청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나누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커피차는 평소 지역주민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구청을 찾은 주민들에게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희 담임목사가 이끄는 반야월교회는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커피를 제공하며 일상 속 나눔을 실천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이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다.반야월교회 측은 “작은 나눔이지만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반야월교회는 2022년부터 매년 저소득 가정에 성탄 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