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방송=손중모기자] 성주군 수륜면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스승강장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이정훈 새마을협의회장과 여영순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주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과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청소 대상은 성1리 개차에서 오천2리 마산·부미에 이르는 구간의 버스승강장 7곳이다.
회원들은 승강장을 청소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수륜면 새마을회의 버스승강장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은 올해 들어 이번이 10번째다.
회원들은 지역 생활공간을 꾸준히 정비하며 청정 수륜면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이정훈 새마을협의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환경정화와 버스승강장 청소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정 수륜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올해 10번째로 버스승강장 청소와 환경정화에 나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깨끗한 수륜을 지켜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맑고 깨끗한 수륜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